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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세라톤보청기 산학협력 MOU 체결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4월 30일
우수 인재 양성과 지역사회 발전 도모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가 30일 본관 3층 회의실에서 보청기 전문 제조업체인 구미 세라톤보청기(대표 선준영)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정창주 총장과 선준영 세라톤보청기 대표를 비롯 이윤미 구미대 작업치료과 학과장 등 양측 실무 관계자가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상호발전을 위한 공동 노력 ▲학생들의 현장실습 및 직무교육에 관한 사항 ▲취업정보제공 및 상호 인적교류 ▲보유시설 기자재 공동 활용 등 지역공동체로서의 우수인재 양성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협력키로 했다. 
구미대는 세라톤보청기와 정보 및 인적 교류를 통해 학생들의 실무능력을 증진시키고 취업 기회 확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이날 협약식에서 세라톤보청기는 지역의 난청인들을 위해 보청기 5대를 기증했다. 

선 대표는 “다각적이고 실효성 높은 협력으로 지역발전 도모와 우수한 전문인력 양성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정 총장은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상호발전 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할 계기가 마련됐다”며 “실질적인 교류의 범위가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03년 구미에 설립된 세라톤보청기는 경북지역 유일한 보청기 전문 제조업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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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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