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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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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호▪허복 예비후보를 대상으로 자유한국당 구미시장 공천을 위한 결선 경선 여론조사가 2일부터 3일까지 양일간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구미정가가 긴박하게 움직이고 있다.
3일 김석호 예비후보가 이양호 후보지지 선언을 한데 이어 김봉재 후보는 허복후보를 지지선언하고 나섰다.
이날 오전 10시 이양호 선거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가진 김석호 후보는 “많은 고민 끝에 결정을 했다.구미가 굉장히 어려운 상황에서 책임 정치가 필요하다”며 “작은 힘을 보태고자 이양호 후보를 지지하기로 결심했다”고 말했다.
이양호 후보는 “김석호 후보의 고뇌에 찬 대승적 결단에 거듭 존경의 인사를 드린다”며, “오늘 경선에서 승리와 함께 본선의 압승을 통해 보수가 이기는 여건을 만들어 그것을 기반으로 어려워진 구미공단을 반드시 살려서 42만 구미 시민들의 삶을 변화시키겠다”고 밝혔다.
이와관련 허복 예비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자유한국당 후보 선출을 위한 최종 경선 여론조사에 들어가기에 앞서 김석호 후보로부터 ‘광평초등학교 총동창회장인 내가 후배인 자네를 돕지, 누구를 돕겠느냐’는 약속을 믿고 2일 김 후보의 지지선언에 대비한 현수막등을 제작하는 등 준비를 해 왔으나, 결국 하룻만에 후배와의 약속을 번복하고 경쟁자인 이 양호 후보를 지지선언했다”면서 “선배를 믿고 따라온 후배로서 심한 배신감과 측은지심마저 느끼지 않을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 이날 11시경 허복 선거사무실을 방문한 김봉재 후보는 “같은 당 부위원장으로서 오랫동안 함께 생활을 해 왔다.끝까지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며 허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허 후보는 이에 대해 “함께 해준 김봉재 후보에게 감사를 드린다”면서 “ 김후보의 큰 뜻을 가슴에 새기면서 시민이 행복한 구미, 재도약하는 구미 실현을 위해 묵묵히 시민과 함께 앞을 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 남**, 심**.... 당선전 그렇게 잘하겠다 하고선... 갑질 전횡 및 경제 파탄으로 주요포털 메인페이지 장식했는데....
05/04 10:52 삭제
시민의 뜻은 뒷전이고 놀고들 있는것 같네요.
05/03 15:42 삭제
뭔데요 ?
05/03 15:40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