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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2019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70%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5월 04일
926명 선발 예정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총장 이상철)가 ‘2019학년도 수시모집 요강’을 확정했다. 금오공대는 올해 전체 신입생 모집인원의 70%인 926명을 수시모집으로 선발하며, 원서접수는 오는 9월 10~14일 실시할 예정이다.

수시모집은 '학생부교과'와 '학생부종합'으로 나눠 시행한다.
학생부교과는 △학생부교과전형 429명 △고른기회전형 26명 △창업및발명특기자전형 10명, 그 외 전형 111명을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은 △kit인재전형 200명 △지역인재전형 150명을 선발한다.

올해 수시모집의 주요 변경사항은 학생부종합의 반영비율이다.
1단계는 서류평가 100%이고 2단계는 1단계 점수 70%와 면접 30%를 반영한다. 또 학생부종합전형의 자기소개서 작성문항을 3개로 줄이고 자율문항도 삭제해 학생의 부담을 경감시켰다.
이외에 학생부종합의 지역인재전형 모집인원이 지난해 대비 50명 증가했으며, 학생부교과의 특성화고교출신자 전형이 정원외로 신설했다. 학생부교과의 특수교육대상자전형은 지난해와 다르게 면접을 폐지하고 학생부 100%로 선발한다.

학생부종합 면접은 11월 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간 실시되며 최초합격자는 12월 14일 발표 예정이다. 2019학년도 모집요강은 대학 입학안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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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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