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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장학재단 장학금 수여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5월 07일
176명 2억8천400만원 수여
재단법인 구미시장학재단이 4일 2018년도 장학생으로 선발된 176명에게 2억 8천 4백만원에 달하는 장학금을 수여했다.

지난달 18일 열린 장학위원회와 학교장 추천을 통해 선발된 고등학교 진학우수 장학생 47명에게 각 100만원, 고등학교 성적우수 장학생 58명에게 각 100만원, 대학교 진학우수 장학생 40명에게 각 300만원, 대학교 성적우수 장학생 25명에게 각 200만원, 대학교 기회균등 장학생 3명에게 각 200만원, 고등학교 특기 장학생 3명에게는 100만원씩, 총 2억 8천 4백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이묵 (재)구미시장학재단 장학위원회 위원장은 "지역발전의 원동력은 인재육성"임을 강조하며 "장학생 모두가 구미의 미래와 국가 발전의 주인공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구미시장학재단이 구미교육의 이정표로서 구미시의 미래를 밝게 비춰 줄 수 있도록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했다.

재단법인 구미시장학재단은 2008년에 설립된 이후,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설립 8년 5개월만인 2017년 1월 300억원이 넘는 장학기금을 조성했으며 조성된 기금의 이자로 올해까지 총8회에 걸쳐 1천290명에게 23억 5백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구미교육발전의 밑거름이 되고 있다.
또 구미시장학재단에서 운영중인 서울 '구미학숙'은 지난 2월 입사생 오리엔테이션을 열고 110명 정원을 모두 모집, 운영함으로서 수도권에서 공부하는 지역학생들의 경제적인 부담을 줄이고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인재육성의 요람으로 자리 매김 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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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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