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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국제가족연극제 본선 경연 작품 선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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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김천국제가족연극제 본선 경연팀이 서류심사, 인터뷰 심사를 거쳐 최종 결정됐다.

올해는 전국의 3년이상 공연경력이 있는 공연 단체를 대상으로 가족극 중심을 모집한 결과 총 60편의 작품이 공모됐다. 특히 아동극과 청소년극 비율이 높았으며 인형극, 뮤지컬, 놀이극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이 올라왔다.
심사위원들은 올해 공모작의 특징은 장르가 다양하고 고른 수준의 작품과 기승전결이 뚜렷한 작품들이 많았다는 평이다. 또 파격적이고 새로운 형식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작품이 크게 눈에 띄지 않았으며 원작의 흐름을 완전히 벗어난 작품들도 아쉬웠다는 평이다.

인터뷰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극단 원공 '리틀캣', 극단 목동 '꼬까미의 골고루 나라 ', 극단 나무 '더 로켓', 인형극연구소 인스 '내 친구 송아지', 극단 찰리 '안녕하세요, 찰리아저씨!', 이야기꾼의 책공연 '마쯔와 신기한 돌', 극단 로.기.나래 '안녕! 도깨비',  syent '띠에라',  도토리컴퍼니 '프리프링 마리의 마법학교 대모험'등 총 9팀이 선정됐다.

노하룡 추진위원장은 "올해 김천국제가족연극제의 무대를 김천문화예술회관, 문화회관, 뫼가람극장, 혁신도시 안산공원으로 확장해 많은 초청공연들이 시민들을 찾아가 한여름의 더위를 시켜 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2018년 제16회 김천국제가족연극제는 7월 20일부터 7월 29일까지 10일간 개최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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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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