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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과 사랑으로 키워낸 와송 구경하러 오세요!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5월 07일
경희네와송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 조마면 신안리에 가면 시원한 바람, 맑은 공기, 자연의 햇살이 공존하는 경희네와송이 있다. 
감천냇가를 타고 마을로 접어들 때 시골의 황토방을 연상시키는 집 한 채가 자리 잡고 있다. 정원이 앞에 펼쳐져 있어 지나가는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김경희 씨는 “농부는 해가 뜨면 들에 가는 것이 아니라 들에서 해뜨기를 기다려야 한다”는 생각에 항상 새벽과 함께 하루를 시작한다.
시원한 바람, 맑은 공기, 햇빛과 감천내의 맑은 물로 가장 자연적인 모습으로 와송이 자라도록 노력하고 있다.
김씨는 시인이 되거나 농부가 되고 싶다고 노래를 하던 신랑이 무조건 땅을 사는 바람에 다른 것은 생각도 못하고, 농사를 짓게 되었다.  
"경운기도 제대로 몰지 모르는 사람이 와송 농사를 짓는 것은 정말 힘든 나날이었습니다. 그렇지만 암 환자이신 어머님이 드신다는 마음을 담아 무농약으로 가장 친환경적인 모습으로 와송을 키우고 있습니다."

김씨는 "새벽의 신선함을 머금은 와송 그대로 고객의 식탁에 올릴 것"을 약속했다. 와송을 구매·체험하고자 하는 고객은 www.khwasong.kr으로 접속하면 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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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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