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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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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소방서(서장 전우현)가 제96회 어린이날을 맞은 지난 5일 구미 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제24회 경북 어린이날 큰잔치 행사에 119소방안전체험장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안전과 놀이문화를 접목해 어린이들의 흥미를 끌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소방안전 프로그램을 통해 각종 재난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고 훙미롭고 자연스럽게 안전에 대한 개념을 정립해 소방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행사에는 소방차 8대와 60여명이 동원돼 물소화기 체험, 심폐소생술 시범 및 체험, 소방현장 활동 사진 전시회, 소방캐릭터 영이·웅이 기념사진, 소방차 종이접기 등 다양하고 풍성한 체험행사와 볼거리가 제공됐다.
전우현 서장은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안전을 익힐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조기 소방안전의식 고취로 안전한 구미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