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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정책,15대 실천방안 공약 발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5월 09일
더불어 민주당 오중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 경북문화신문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로 향후 남북 경제협력에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할 지역이 포항을 중심으로 한 동해안이다.특히 경북 동해안 일대는 ‘한반도 신(新) 경제지도’를 수행할 전력, 해양 등 인프라가 구축돼 경북이 남북경협에 있어 주도적인 위치에 있다”
더불어 민주당 경북도지사 오중기 후보는 지난 2일 선대위 사무실에서 열린 비전선포식에서 남북정상회담 이후 ‘경북도 역할’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오 후보는 이날 “한반도 ‘신 경제 지도’의 핵심은 남북 철도, 도로를 이어 한반도에 H라인을 구축, 대륙과 해양으로 뻗어나갈 인프라 조성이며, 동해안 지역의 경우 부산~금강산~원산~나진으로 연결되는 ‘동해안벨트’에 포함된다”고 밝혔다.
또 정상회담 후 판문점 선언에 1차적으로 언급된 ‘동해선 및 경의선 철도와 도로를 연결한다’ 는 합의를 언급하면서 “동해선을 통해 남북철도가 연결되면 시베리아 횡단철도(TSR)와 연계해 남한의 물류가 유라시아까지 공급될 수 있다”며 정상회담과 남북경협을 지방선거 ‘바람몰이’로 활용하겠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오 후보는 ‘대한민국 행복1번지 경상북도’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5대 정책, 15대 실천방안’을 발표했다.
특히 ‘5대 정책’으로 ‘대기업과 상생협력 생태계 조성  및 청년 창업 메카 실현’ ‘전통역사와 문화자원을 활용한 인간 중심의 문화 르네상스’ ‘인구소멸 위기의 대응’ ‘경북의 미래 먹거리 창출과 안전한 경북’ 등을 기본 뼈대로 내세웠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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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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