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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중 전교생 무료 청력검사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5월 09일
최종호 총동창회장 지원 힘입어
ⓒ 경북문화신문
최종호 총동창회장의 지원에 힘입어 인동중학교 전교생이 지난 달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에 걸쳐 무료 청력 검사를 받았다.
스마트폰과 이어폰 사용으로 청소년들이 소음성 난청을 호소하는 사례가 급증하자, 일시적인 난청이 지속될 경우 청력 장애를 일으켜 난청위험을 우려한 학교측과 총동창회가 청력검사를 실시키로 한 것.
이에따라 청력 관리센터 ‘소리대장간’ 소속 청력관리사가 학교를 방문해 미세 청력 검사기를 활용한 검사와 함께 이명 검사기를 활용한 이명검사를 실시했다. 검사 결과 난청과 이명이 있다고 진단된 학생은 학교에 마련된 방음 부스에서 정밀검사를 한번 더 받은 뒤 희망학생을 대상으로 스마트 폰을 통한 오디오 백신을 통해 치료를 하게 된다.
ⓒ 경북문화신문

청력관리사 김모씨는 “청소년 시기에 청력이 좋지 않은 학생은 영어듣기 평가를 할 때나 선생님의 발음하는 자음이나 모음 등을 정확하게 판별할 수 없기 때문에 수업 내용을 이해하는데 큰 어려움을 겪을 수 있고, 수업에 대한 집중도를 떨어뜨려 학업성적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손철원 교장은 “최종호 총동창 회장님의 지원에 힘입어 학생 전원이 무료로 청력검사를 받고 치료를 받게 돼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이어폰과 휴대폰을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준 최 회장님에게 거듭 전체 학생들의 마음을 담아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 최종호 총동창회장
ⓒ 경북문화신문

한편 최종호 총동창회장은 “청소년들이 건강한 상태에서 배움의 길을 가는데 지장이 없도록 하겠다는 것이 제 소신이었다”면서 “총동창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고 청력검사가 전체 학생들에게 매우 소중한 일이라고 생각하고 결심을 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서 일주 총괄취재본부장>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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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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