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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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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고등학교가 스승의 날인 15일을 앞둔 14일 ‘사제동행 해피투게더 콘서트’ 를 가졌다.
기념식 없이 학생들이 선생님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합창 위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선생님과 함께 게임 진행을 통해 사제 간의 정을 돈독하게 했다.
학생들은 “선생님과 많은 대화를 나누고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서 아주 좋은 시간이었다” 고 말했다.
학생들의 무대를 감상한 선생님들은 “학생들의 마음에 감동을 받았으며, 교사로서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아주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