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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창작칵테일 경연대회 전원 수상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5월 15일
호텔관광·항공서비스전공 하현규 학생 등12명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 호텔관광전공·항공서비스전공 학생들이 최근 열린 창작칵테일 경연대회에서 참가자 전원이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대구에서 개최된 제29회 동성로뷰티축제의 일환으로 마련된 창작칵테일 대회에는 전국 12개 학교 70여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구미대는 12명의 학생이 참가해 하현규(항공서비스전공 1)학생이 금상을, 강혜원·김수경(호텔관광전공 2)학생이 특별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외에 조주기술상 6명, 장려상 3명 등 참가자 모두가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금상을 받은 하현규 학생은 “대회 준비를 위한 특강 수업과 교수님의 지도로 칵테일의 새로운 작품들을 실험해 본 것이 큰 도움이 됐다”며 “다양한 경연대회에 참가해 창작 작품으로 좋은 성과를 얻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석미란 학과장(호텔관광전공)은 “그동안 학생들의 기발한 아이디어를 현장실습에 적용시킬 수 있도록 지도한 것이 전원 수상이라는 결과로 나타나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학생들이 전문지식과 기술을 고루 갖춘 실무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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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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