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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돌풍, 하얀 기적’ 구미 무소속 시민연대 출범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5월 18일
김봉재,이홍희, 박세진, 한성희, 장재성, 박창성, 임예규
ⓒ 경북문화신문
구미 무소속 시민연대가 공식 출범했다.기존 정당에 등을 돌린 민심을 모아 하얀 돌풍을 일으켜 ‘하얀 기적’을 이뤄내겠다는 의지의 투합이다.
18일 구미시청 열린나래에서 열린 공동기자 회견에 참석한 예비후보는 김봉재(구미시장), 이홍희(경북도의원 제5선거구), 박세진(구미시의원 가 선거구),한성희(구미시의원 바 선거구), 장재성(구미시의원 가 선거구), 박창성(구미시의원 바선거구), 임예규(구미시의원 사 선거구) 예비후보등 7명이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무소속 연대는 “자유한국당이 불공정하고 비민주적인 공천 과정에서 불협화음을 일으키면서 정당에 염증을 가진 시민들이 많다. 또한 민생은 외면한 채 잇속 챙기기에만 몰두하는 정당의 행태에 대해 시민들은 희망보다는 좌절과 분노를 느끼고 있다”면서 “정치의 페러다임을 바꿔야 한다, 지방분권시대를 맞아 지방의 생존권, 지방의 이익과 관련된 사안이 시민들의 의사에 의해 결정되고 집행되기 위해서는 중앙과 국회의원 눈치만 보고 시민 위에 군림하는 지방정치 시대가 종식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정당에 예속도지 않은 무소속 후보만이 시민을 하늘처럼 섬기고, 시민만 바라보고 시민과 소통하는 정치가 가능하다”고 강조하면서 “이번 지방선거를 계기로 기초자치단체장, 광역의원, 기초의원 정당 공천제도 자체를 없애는 시민운동을 함께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를 위해 “정당에 등 돌리고 시민 중심 생활정치 시대를 원하는 시민의 열망을 모아 무소속의 승리를 반드시 이뤄 내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거듭 피력했다.
정식 출범한 무소속 시민연대는 앞으로 무소속 출신 후보와의 연대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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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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