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 KIC공무원학원(원장 김인철)이 오는 6월 4일에 2019년도 공무원시험 대비반을 개강한다고 밝혔다.
정부가 작년에 많은 공무원을 추가로 채용했으며, 앞으로 공무원을 늘리겠다는 정책으로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하겠다고 공약한 만큼 많은 사람들이 공무원 시험 준비를 고려하고 있다. 직장인들까지 공무원 시험을 준비할 생각이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정부가 공공 일자리 창출을 약속한 현 시점에 하루라도 빨리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자는 분위기다.
이러한 상황에 맞춰 경북지역대표 공무원학원인 구미 KIC공무원학원은 매년 개강시기보다 조금 이른 6월 4일부터 2019년도 공무원시험 대비반을 개강한다. 필수과목인 국어, 한국사, 영어와 선택과목에서 가장 많은 관심과목인 사회과목을 EBS교육방송에서 오랫동안 강의하고 노량진공무원학원에서 활동하고 있는 함보연교수를 특별초빙해 신규강좌를 상시반으로 개설한다. 공통과목 교수는 한국사 한영 교수, 국어 이왕조 교수, 영어과목은 2018학년도 대비반을 수강 마감한 최대정 교수와 이번에 새로 초빙한 최광석교수로 구성됐다.
2019년 대비반 개강기념으로 수강료할인을 포함, 독서실 자리와 사물함을 선착순 무료로 배정하며 공시준비 초보자들도 수강할 수 있는 기초반에서 기본반, 실력반, 기출문제풀이반까지 수험생들의 효과적인 학습을 지원한다. 또 다른 일반학원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학원측의 엄격한 관리, 매달 무료 모의고사 실시 등 합격을 위한 학습 및 생활 관리 시스템을 제공한다.
학원 관계자는 “2015년 개강이후 해마다 30%이상의 합격자를 배출하고 있으며, 점차적으로 합격률이 상승할 것으로 전망한다"며 "KIC공무원학원은 전문화된 강사진과 차별화된 학습 시스템으로 수험생들의 합격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구미 KIC공무원학원 공무원시험 대비반 개강관련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www.kicedu.com) 및 대표전화(1899-8088)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상담은 반드시 사전예약을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