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장세용 구미시장 예비후보가 지난 21일 후원회장에 윤덕홍 전 교육부총리를 선임했다.
장 후보는 “투명하고 공정한 선거를 치르기 위해 후원회를 결성할 예정”이라면서 “후원회장으로 윤덕홍 전 교육부총리 겸 전 대구대총장이 역할을 맡아준 데 대해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1947년 대구 출생으로 대구대 총장, 한국학중앙연구원 원장으로 재직한 윤 교육부총리는 2003년 제 3대 교육인적자원부 장관 겸 부총리를 역임했다.
윤 후원회장은 “구미의 발전과 나아가 경북의 새로운 희망을 위해서는 장세용 후보가 적임자라고 생각한다”며 “장 후보가 구미의 혁신과 재생의 큰 뜻을 이루기 위해 많은 분들의 후원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