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찰서
마사지 성매매업소가 단속됐다.
구미경찰서는 지난 18일 오전 2시경 구미시 원평동 소재 A모 마사지업주1명 등 3명을 불법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로 검거했다.
이들은 2017년 4월 경부터 마사지를 받으러오는 남성들을 상대로 업소 내부 밀실에서 불법 성매매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건전한 도시 풍토조성과 근원적 불법행위 차단을 위한 성매매 단속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키로 했다.
한편 구미서는 올해만 불법 성매매 12건에 32명을 검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