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공연·전시

‘달달한 음악으로의 초대 with 뮤지컬&재즈'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5월 22일
김천시 문화예술회관

 김천시 문화예술회관(관장 장귀희)이 시민들의 건전한 여가문화 활성화를 위한 기획공연 ‘달달한 음악으로의 초대 with 뮤지컬&재즈’를 6월 8일 오후 7시 30분 대공연장에서 선보인다.
이 공연은 ‘KBS 불후의 명곡’, 뮤지컬 ‘안나 카레리나’ 등을 통해 연기력과 가창력을 인정받고 있는 뮤지컬 배우 민우혁과 ‘사랑아’, ‘겨울 사랑’ 등 대표곡을 통해 가창력이 검증된 가수 더원이 출연한다.
그리고 특유의 음색으로 다양한 색깔의 무대를 보여주는 테너 류정필, 파워풀하고 섹시한 목소리의 소유자라는 평을 받고 있는 재즈보컬 장정미가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인다.
또 이 공연은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중 민간 예술 단체 우수공연으로 선정된 작품으로 복권기금 문화나눔의 일환으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고 있다.
장귀희 관장은 “뮤지컬, 대중음악, 재즈, 클래식 네 개의 장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최고의 아티스트를 초청했다. 볼거리 가득한 프로그램을 통해 음악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공연관람은 초등학생 이상부터 가능하며, 공연시간은 120분이다. 관람료는 1층 20,000원, 2층 10,000원이며,25일 오후 2시부터 시문화예술회관(홈페이지 상단 빠른 예매, 사무실 방문 및 전화)을 통해 관람권을 구입할 수 있다.
문의) ☎ 054-420-7824, 홈페이지 http://www.gcart.go.kr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5월 22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대 남지란 간호대학장,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구미강동문화복지회관, 전 세계 매혹시킨 글로벌 댄스 쇼 `비트 온 포인트` 공연..
구미시장학재단, 상반기 장학생 347명 선발..
국민의힘 김천시장 후보에 배낙호 단수 공천 ˝결과로 보답”..
공연]오페라 갈라 콘서트`바리톤 이응광&유렵의 별들 2026`..
구미성리학역사관 변신 `보는 역사관에서 체험형 공간으로`..
김상동 경북교육감 예비후보, 제1호 공약 ‘경북교육과정평가원’ 설립 발표..
임준희 전 대구시부교육감, 김상동 예비후보 지지 선언..
상주시 문화예술회관, 내년 11월 준공...공정 착착..
김장호 구미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재선 행보 본격화˝..
최신댓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다자녀 혜택 때문에 그런거 아니고? 우리도 다자녀 농수산물 지원 5만원 사이소에서 사라길래 회원가입했는데 ...
오피니언
.... 
세월은 나를 저물녘 황혼빛 속에서 홀로 고적을.. 
약동하는 4월이 하순으로 접어들고 있다. 기자.. 
부중지어(釜中之魚) : 솥 안의 물고기釜(솥 ..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