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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창업농에 희망바우처카드 전달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5월 22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지난 17일 농협경북지역본부에서 ‘경상북도 청년창업농 희망 바우처카드 전달식’을 가졌다.
바우처카드 전달식은 김관용 도지사가 미래 경북 농업의 희망을 담은 바우처 카드를 청년창업농에게 직접 전달하고 격려하는 행사다. 올해부터 농식품부와 공동으로 농업인력의 고령화와 후계인력 급감 등 농업․농촌 환경변화에 대응하고, 6차산업화와 ICT 기반 첨단농업을 이끌어 갈 청년농부 육성을 위해 전국 최다 선발한 청년창업농 영농정착지원사업 대상자 192명 중 대표 4명이 참석했다.
청년창업농 영농정착 지원사업은 젊고 유능한 인재의 농업분야 진출을 촉진하기 위한 신규사업으로 독립경영 3년이하 후계농업인에게 3년간 매월 100~80만원의 청년창업농 희망 바우처 포인트를 지원하고, 3억원 한도내 후계농업경영인 창업자금(융자)도 별도로 지원해 초기 소득이 불안정한 청년들의 안정적인 영농정착을 유도한다.
대상자는 시군에서 신청자의 결격사유가 없는지 사전검토 후 사업계획의 적절성, 개인 자질․영농비전 등에 대한 서면심사와 면접평가 등 엄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
봉화군 춘양면에서 사과원(1ha) 독립경영 계획인 청년농부 나연지(여, 28세)씨는 “농업과 정보통신의 융․복합을 통해 새로운 성장산업, 6차산업 등 고부가가치 창출과 아이디어 실현을 통해 경북 농업의 희망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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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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