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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총력 대응체계 가동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5월 22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2018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동안 자연재해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여름철 자연재난대비에 총력 대응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도는 지난 10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관련부서, 유관기관, 23개 시·군과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가졌다.
이에 앞서 도는 2월 15일부터 5월 14일까지 도 및 시·군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인명피해 우려취약지역 240개소, 재난예·경보 시설 3,009대, 배수펌프장 96지구, 재해예방사업장 151개소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했으며, 미흡한 사항은 시설정비 및 보강 등 조치를 완료했다.
특히 인명피해 우려 취약지역에는 관리담당자를 복수지정, 수시 예찰활동 등 특별관리를 하며, 신속한 예·경보발령을 위해 상시 가동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다.
지난 4월 27일에는 민·관·군 관계자 30여명이 간담회를 갖고 장비·인력·물자에 대한 지원체계를 마련했으며, 수방장비(굴삭기, 덤프, 양수기 등) 12종 6,269대, 수방자재(pp포대, 로프, 천막 등) 11종 1,120천점을 확보해 전진배치 했다.
또 예비특보 단계부터 비상근무 시작, 상황에 따라 13개 협업기능별 근무체제로 전환하는 등 선제대응에 총력을 기울인다.
특히, 올 여름은 폭염이 기승을 부릴 것으로 전망돼 폭염 취약 계층인 독거노인 등 96,829명에 대해 재난도우미 17,675명을 확보하고, 무더위 쉼터 4,884개소(전년대비 343개소 증)를 지정·운영하기로 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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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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