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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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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찰서 상림지구대 3팀인 김재경 경위와 박준형 순경이 지난 3일 오후 12시 45분경 남구미IC부근 비닐하우스가 도로 한가운데로 날라와 사고위험이 있다는 112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해 이를 제거했다.
강풍으로 뽑힌 비닐하우스는 대로상으로 날아와 2차로 전체를 막으면서 대형사고로 이어질 위험한 상황이었다.
이들 경찰은 이날 비닐 하우스를 도로 갓길로 끌어내어 막힌 차로를 소통케 한 후 끈으로 비닐 하우스를 고정시켜 위험요소를 제거했다.
시보경찰관인 박준형 순경은 “신속한 대처로 2차 사고를 예방했다. 앞으로도 시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