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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중국시장 집중공략, 수출증대 가속화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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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9개사 등 경북도내 16개사가 8일부터 10일까지 중국 저장성 이우시에서 열린 이우 국제수입상품박람회에 참가해 수출상담 136건에 24억원, 현장판매․계약 4천만원의 실적을 거뒀다.
A화장품 등 기존 주력 소비재 제품은 2017년에 이어 중국 현지에서 지속적으로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건강, 바이오 등 제품군이 새롭게 호평을 받았다.
식료품 생산업체인 B사는 품질과 가격경쟁력이 탁월해 현장판매와 상담을 통해 좋은 성적을 거뒀다. 화장품 생산기업 C사는 제품디자인상을 수상하기도 해 주목을 받았다.
한편, 중국 최대 소비재 시장인 이우 국제상무성 내에 위치한 한국상품관(포스코대우관)에 미진화장품 등 지역 7개 기업의 입점도 개시됐다. 한국상품관은 전시, 홍보는 물론 계약, 판매, 현지 바이어 연계 등 종합적인 수출지원 기능을 담당해 지역 제품의 중국수출이 보다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동문 기업사랑본부단장은 “박람회 기간 동안 지역제품에 대한 중국 현지의 높은 호응과 우리 기업의 탄탄한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유망 수출기업 육성을 위해 박람회 참가, 수출상담회, 해외규격인증지원 등 다양한 시책을 기업 수요에 맞게 추진해나갈 것이며, 지역 최대 수출시장인 중국 판로 확대를 위해 해외도시와의 긴밀한 협력관계도 지속 발전시켜나가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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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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