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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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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강동지역 남•여 주요 인사들로 조직된 향로회(회장 구달수)가 지난 17일 충북단양에서 명승고적을 탐방했다.
구달수 회장과 김정남 사무총장이 주선한 가운데 1백여명의 회원들은 이날 단양팔경 도담봉 등을 돌아보며 즐거운 일정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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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달수 회장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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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구회장과 김 총장은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강동지역 남•여 인사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성의를 다하고 동시에 성심성의껏 오찬과 만찬을 제공해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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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남 사무총장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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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회장은 특히 “앞으로도 회원단합과 명승고적을 대상으로 한 문화탐방을 통해 뜻있게 여가를 지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서일주 총괄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