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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진압으로 대형화재 막아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5월 22일
금오중 화재
ⓒ 경북문화신문

지난 15일 오후 12시 16분경 금오중학교 교실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행정실 직원들의 초기 화재대응에 힘입어 대형화재를 막았다.
신고자인 행정실 직원 박동진씨에 따르면 소방 경종이 울리는 소리를 듣고 자동화재탐지기 수신기를 확인 했다. 이어 2층 동편(1학년 1반쪽) 감지기가 작동한 것을 확인하고 교실에 도착했을 때는 자욱한 연기와 함께 천장형 선풍기가 교탁에 떨어져 불에 타고 있었다. 박씨는 복도에 있는 소화기를 이용해 초기 화재를 진압했고, 즉시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미소방서는 천장형 선풍기만 연소된 상황으로 교실에는 이동 수업으로 학생들이 아무도 없었던 점, 선풍기 스위치가 ON상태에 있었던 점, 천장 주변에 다른 화재 요인이 될 물건이 없는 점 등으로 보아 선풍기 과열에 의한 화재로 추청하고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갑작스런 화재에 당황하지 않고, 초기 진압을 했기 때문에 대형화재를 예방할 수 있었다”며 “신고자의 평소 소방안전에 관한 관심이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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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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