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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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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청년회의소(회장 박세진)가 10일, 구미강동구미 강동문화복지회관 천생아트홀에서 지역 아동 1천3백 여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범죄예방 뮤지컬 ‘노래하는 자루’를 공연했다.
뮤지컬은 아동유괴와 성범죄 등 폭력으로부터 어린이 스스로가 대처방법을 익혀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구미청년회의소는 2012년부터 매년 구미지역 유아들을 위한 인형극을 준비해 왔다. 대상 인원도 점점 확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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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진 회장은 “아동이 직접 범죄예방 인식을 바탕으로 건강한 사회를 위한 긍정적 가치관 확립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구미청년회의소는 어린이 안전을 위해 앞으로 더 확대해 지속적으로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