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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두드림 봉사단, 꿈을 그리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5월 29일
문경시 점촌초일대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
ⓒ 경북문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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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경북협의회(회장 박종석)가 26일 문경시 점촌초 일대에서 LG두드림봉사단과 가족 등 총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꿈을 그리다' 활동을 전개했다.

구미지역 LG 4개 자매사(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팜한농)임직원 연합 봉사단인 LG두드림봉사단은 이날 사회공헌활동으로 문경시에 방문해 벽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봉사단 가족과 문경시 비루빡 봉사단도 함께 참여해 지역민들이 사계절 내내 꽃을 볼 수 있도록 노후된 담벼락에 봄꽃을 그렸다.   
인근 지역 주민분들은 “평소 초등학생 등하교 길에 항상 지나치는 길목에 있는 낡고 볼품없던 담벼락이었는데, LG임직원들이 봉사활동으로 동네를 환하게 밝혀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LG두드림봉사단과 임직원 가족들은 지난해에도 문경 모전천을 방문해 지역주민들 산책코스에 벽화봉사를 실시하기도 했다
  
장기수 LG경북협의회 사무국장은 "봉사활동은 삶의 가치를 올리고 풍요롭게 만드는 활동이다. 의미 깊은 활동에 임직원 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친화기업인 LG는 지역주민과 상생하고 지속적인 교류를 할 수 있는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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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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