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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청소년수련원, 청소년박람회 '여성가족부 장관상' 수상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5월 29일
이색부스·특색 있는 이벤트에 발길 이어져
ⓒ 경북문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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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원장 정만복)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전북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 일원에서 개최된 ‘제14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에 참가해 우수부스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현재를 즐기는 청소년! 미래를 여는 청소년!’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박람회는 전국 120여개 단체와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기술체험을 할 수 있는 미래존, 다양한 진로와 직업군을 탐색하는 진로존 등 173개의 체험부스가 운영된 가운데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 부스에 청소년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수련원은 컴퓨터 IT 및 미래 신규 산업인 가상현실을 실제 상황처럼 느낄 수 있는 VR체험, 플라스틱 재료로 적층하는 방식으로 실물을 제작하는 3D프린팅 체험, 3차원 영상으로 된 입체사진인 홀로그램 쇼케이스 영상 시연, 3D 펜을 활용한 공예활동 등을 선보여 청소년들이 최신 산업기술을 체험함으로써 적성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박람회에 참석한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이 경북청소년수련원 부스를 깜짝 방문해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는 퍼포먼스에 동참하는 등 청소년들에게 유익한 이색적이고 독창적인 컨텐츠 준비에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또한 대형 모니터를 활용해 수련원만의 안전하고 독창적인 수련활동 영상을 상영하여 많은 청소년들의 이목이 집중되기도 했다.

정만복 원장은 “박람회를 통해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 유익하고 독창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균형 있는 성장 발달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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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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