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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대한민국 국제요리대회’ 최우수상 수상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5월 29일
호텔조리과 AOTP팀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 호텔조리과(학과장 하대중) 학생들이 '2018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대한민국 단일요리대회 중 전국 최대 규모 행사인 이 대회는 교육부와 농림축산식품부 등 정부 부처를 포함한 19개 유관단체가 후원한 가운데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국제요리경연대회 사상 최대 인원인 5천여 명이 참가해 30개 부문에서 치열한 경합을 펼쳤다.

구미대는 국제요리 블랙박스 라이브 부문에 5인 1조로 구성된 AOTP(Art on the Table)팀이 출전해 대회장상과 금상 중 최상위 팀에게 수여되는 영예의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AOTP팀(한보나·김준형(2학년), 강태후·김도민·김현섭(1학년))은 올해 처음 시행된 미공개 주재료를 사용해 샐러드로 새우무스와 시저샐러드, 주요리로 돼지고기 목살스튜와 로즈마리 향을 곁들인 그래비소스를 선보여 심사위원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특히 조리 시간(60분), 새로운 메뉴구성, 요리의 시각적 즐거움과 맛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하대중 학과장은 “이번 수상은 다양한 글로벌 프로그램에 참가해 얻은 현장중심 실무교육을 기초로 학생들이 전공동아리를 만들고 메뉴개발에 열정을 쏟은 결과”라며 “특화된 전문 조리인력 양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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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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