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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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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장세용 구미시장 후보 및 구미지역 민주당 출마자들이 구미역 광장에서 31일 오후 5시에 지방선거 역사 상 최초로 선거 출정식을 가질 예정이다.
장 후보 측은 민주당계 정당에서는 최초로 열리는 이번 지방선거 출정식에는 오중기 경북도지사 후보와 이용득 국회의원을 비롯해 후보자들이 함께 참여해 필승을 결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더민주당은 이번 선거에서 구미지역에 최다인 15명의 후보를 등록했다.
장 후보는 “출정식에서 구미의 바뀐 민심을 확인하고 더불어민주당이 구미지역에서 당당히 경쟁하고 있다는 것을 구미시민들에게 보여드리고자 출정식을 계획했다”며 “13일의 본 선거 기간 동안 최선을 다해 정정당당하게 선거전을 펼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