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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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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유능종 구미시장 후보가 공식 선거일정 시작일인 31일 구미 IC 맞은편 원평분수공원에서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출정식에서 유 후보는 “24년간 한 정당만이 구미시에서 존재했고, 그 기간에 오직 두 명의 시장만을 배출했다"며 "경쟁이라는 구도가 없는 상태에서 결국 구미시의 경쟁력은 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4차산업혁명 ‘스마트밸리’ 프로젝트와 KTX구미국가공단역 신설, 신혼부부 1억 주택구입자금 무이자지원, 사곡복합환승센타 개발과 후삼국 통일문화제 개최등 5대 핵심공약을 발표하고 이를 이행할 것을 다짐했다.
유 후보는 “구미시장에 꼭 당선되어 새롭게 번영하는 구미를 위해 보수나 진보의 이념을 떠나 구미 재건을 이뤄 시민의 품에 안겨 드리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