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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 접수 시작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5월 31일
정부지원금 3년간 최대 1천80만원
중소기업진흥공단 경북지역본부(본부장 하상호)가 6월 1일부터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 가입접수를 시작한다.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 가입대상은 중소·중견기업에 재직 중인 만 15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으로서 해당기업에 1년 이상 근무하고 있어야 한다. 군 제대자의 경우 군 복무기간 만큼 연령을 추가로 인정하되 최대 연령은 만 39세로 제한한다. 기존 내일채움공제에 가입된 청년재직자도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로 전환이 가능하다.

적립구조는 청년재직자·기업·정부가 공동으로 공제금을 적립하고, 공제만기(5년) 시 적립금 전액을 청년재직자가 수령하는 구조다. 적립금은 청년재직자 월 12만원 이상(5년 적립), 기업 월 20만원 이상(5년 적립), 정부 월 30만원(최대 3년 적립)으로 설계되어 있으며, 공제만기 시 청년재직자는 3,000만원을 손에 쥘 수 있다.

세제혜택도 주어진다. 기업이 청년재직자를 위해 적립하는 공제금은 비용처리는 물론 연구인력개발비 세액공제 25%도 받을 수 있으며, 청년재직자의 경우 공제만기(5년) 공제금을 수령할 경우 공제금 수령에 따른 근로소득세 50%도 감면 받을 수 있다.

접수는 중소기업진흥공단 경북지역본부 및 기업은행 전국 지점(600여개)에서 하며, 내일채움공제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도 가능하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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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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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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