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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다 함께 잘사는 김천시대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5월 31일
김응규 김천시장 후보, 충혼탑 참배 후 본격 선거 운동
ⓒ 경북문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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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김응규 김천시장 후보가 31일 오전 6시 30분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섰다. 송언석 국회의원 후보와 나기보·이순기 도의원 후보 등 자유한국당 각 지역 김천시의원 후보들도 함께 참배했다. 

김 후보는 직지교 사거리 첫 유세에 이어 오후 5시 30분 이마트 앞의 유세에서 선거운동원과 신나는 음악에 맞춰 율동을 함께하며, 민주주의의 꽃인 선거를 신나고 즐거운 마음으로 선거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어 큰 박수를 받기도했다. 

김 후보는 “다 함께 잘사는 김천은 이 시대 우리 김천의 명령이자 과제이다”고 밝히며, “도지사, 김천국회의원, 그리고 김천시장 김응규 이 세 후보가 삼위일체가 되어 김천 발전의 혁신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 “새로운 김천, 20만 신(新) 김천시대를 위해 시민여러분이 똘똘 뭉쳤다. 며칠 전 모 언론사의 여론조사를 보고 ‘자유한국당이 지면 김천은 끝'이라면서 걱정해주시는 분들의 격려의 문자가 엄청나게 들어오고 있다"며 "김천의 발전과 도약이 저의 두 어깨에 달려있다는 막중한 책임감으로 선거에 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연설자로 나선 김세운 연설원은 “행정정치 경험 27년, 김응규 우리가 모릅니까? 김응규 후보 모르는 사람 아무도 없다. 김응규, 김천시장 후보 더 이상 우리에게 설명이 필요 없는 사람이다. 정직하고 깨끗하며, 오직 김천 발전만을 위한 사람, 김응규야 말로 김천시장의 적임자”라며 목청을 높였다.

한편 김 후보 선대위 관계자는 “김응규 선거 사무소는 자유한국당이 어떻게 김천에서 이렇게 낮게 득표가 나올 수 있느냐고 항의를 하러 오는 방문객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고 밝히며 “이번 선거는 자유한국당이냐 아니냐의 싸움이다. 자유한국당이 반드시 승리한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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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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