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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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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장세용 구미시장 후보측이 구미지역 지원유세를 위해 전·현직 유력 국회의원 등이 대거 구미로 지원유세를 올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먼저 2일 토요일 오후 2시 50분 더불어민주당 중용유세단 평화철도 111 유세단이 온다. 정청래 유세단장을 필두로 박주민, 손혜원 이재정 국회의원이 유세단원으로 인동장에서 유세를 마치고, 박범계 국회의원, 강금실 전 장관도 합류해 구미역에서 대대적인 지원유세를 펼칠 예정이다.
이어 오후 5시 30분 경에는 홍영표 원내대표가 5공단을 방문하고 수자원공사 직원들을 면담 후 한국노총 구미지부에 방문할 계획이다.
오후 6시 30분 경에는 홍영표·표창원의원, 오중기 후보와 금오산에서 유세를 펼친다. 표창원 의원도 다음 날인 3일 오전 8시 30분에 당 소속의원들과 금오산을 방문해 장세용 구미시장 후보를 대대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4일 일요일은 박영선 국회의원이 구미를 방문, 상모 장 등 지역 곳곳을 돌며 장세용 후보의 승리를 위한 지원에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최근 구미시장 여론조사에서 박빙의 승부를 펼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더민주당이 중앙당 차원에서 대대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인지도 있는 전·현직 의원들이 대거 방문해 지원유세를 펼치면서 집권여당 차원에서 지역 현안을 적극 들여다보겠다는 의중으로 풀이된다.
한편, 이같은 소식을 접한 시민들은 그동안 힘들었던 구미 경제에 숨통이 트일것이라는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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