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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용 후보 지원, 더민주당 국회의원 대거 구미 지원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8년 06월 01일
추미애 당 대표에 이어 원내 사령탑 홍영표 원내대표 일행까지 지원
ⓒ 경북문화신문
더불어민주당 장세용 구미시장 후보측이 구미지역 지원유세를 위해  전·현직 유력 국회의원 등이 대거 구미로 지원유세를 올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먼저 2일 토요일 오후 2시 50분 더불어민주당 중용유세단 평화철도 111 유세단이 온다. 정청래 유세단장을 필두로 박주민, 손혜원 이재정 국회의원이 유세단원으로 인동장에서 유세를 마치고, 박범계 국회의원, 강금실 전 장관도 합류해 구미역에서 대대적인 지원유세를 펼칠 예정이다.
이어 오후 5시 30분 경에는 홍영표 원내대표가 5공단을 방문하고 수자원공사 직원들을 면담 후 한국노총 구미지부에 방문할 계획이다.
오후 6시 30분 경에는 홍영표·표창원의원, 오중기 후보와 금오산에서 유세를 펼친다.  표창원 의원도 다음 날인 3일 오전 8시 30분에 당 소속의원들과 금오산을 방문해 장세용 구미시장 후보를 대대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4일 일요일은 박영선 국회의원이 구미를 방문, 상모 장 등 지역 곳곳을 돌며 장세용 후보의 승리를 위한 지원에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최근 구미시장 여론조사에서 박빙의 승부를 펼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더민주당이 중앙당 차원에서 대대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인지도 있는 전·현직 의원들이 대거 방문해 지원유세를 펼치면서 집권여당 차원에서 지역 현안을 적극 들여다보겠다는 의중으로 풀이된다.
한편, 이같은 소식을 접한 시민들은 그동안 힘들었던 구미 경제에 숨통이 트일것이라는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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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분 기자 / 입력 : 2018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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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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