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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남 구미시의원 후보, 상모사곡동 골목 민심 청취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6월 04일
ⓒ 경북문화신문
자유한국당 구미시의원 라선거구(상모사곡동, 임오동) 김춘남 후보가 3일 상모사곡동 지역민들과의 만남을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 후보는 “상모사곡동을 시작으로 임은동, 오태동 지역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자 일정을 조정하게 됐다”며 “골목골목 숨어있는 민심과 애로사항을 듣는 소중한 기회였다”고 밝혔다.

상모사곡동 지역민은 “생활 폐가전 제품을 버리면 겉면은 버리고 내부에 있는 부품만 수거해가고 있다”며 “이러한 수거 시스템으로 인해 원룸을 비롯한 상가 주변이 너무 지저분하다”고 민원을 제기했다. 
이에 김 후보는 “시의원에 당선되면 구미시 폐가전 수거 시스템을 확인하고 담당부서를 확인해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선거운동을 하면서 골목 지역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다보면 생각지도 못한 애로사항들이 넘쳐난다”며 “주민 분들로부터 받은 민원을 잘 정리해 각 사안별로 시청 및 도청의 담당부서에 협조요청 하겠다”고 접수된 애로사항 해결에 열의를 내비쳤다.

김 후보는 이날 생활폐가전 수거 시스템 문제 외에도 삼도아파트 뒤 직통 계단 설치, 한신휴아파트 주변 녹지공원 조성, 상모사곡동 주민센터 조기 완공 등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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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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