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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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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여성인력개발센터·구미여성새로일하기센터(관장 장애란)가 7일 여성과 기업이 함께 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여성친화일촌기업과 협약을 체결했다.
경력단절여성의 취업률 향상과 고용유지율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이번 협약에는 새일센터를 통해 취업지원 또는 지속적인 연계가 가능한 사업장 ㈜케이엠텍을 비롯한 9개 기업체가 참여했다.
협약식에서는 협약서 체결뿐만 아니라 새일센터 소개, 현판 전달, 협약체결기관간의 노력방안 논의 등이 진행됐다.
협약에 따라 여성근로자가 일하기 좋은 여성친화 일터를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또 구미여성인력개발센터·구미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기업에서 필요한 전문인력을 양성·발굴해 지원하고 양성평등인식개선서비스, 여성친화적 근로환경개선사업을 적극 지원키로 했다.
구미여성인력개발센터·구미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단절여성, 청·장년 등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취업상담부터 직업훈련·취업알선·인턴 등 고용유지 사업까지 1:1 ONE-STOP 종합취업지원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역의 고용창출을 위한 고용메커니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