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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대항면 세송마을 도로 준공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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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대항면 세송마을의 오랜 숙원사업인 도로확장공사가 마무리되어 지난 7일 오후2시 김천버스 운행 시간에 맞춰 개통식과 준공식을 가졌다.

준공식에는 세송마을 김우암 이장을 비롯해 전점석 노인회장, 김홍일 새마을지도자, 오용석 부녀회장과 김준호 대항면장, 하규호 직지농협장, 이승태 새마을협의회장, 박외선 부녀협의회장, 김성용 체육회장, 청안사 주지스님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준공식 이후 세송마을에서는 화합과 발전을 위한 고유제를 지내고 마을주민 간 음식을 나누며 화합하는시간을 가졌다.

대항면 세송리는 그동안 마을진입로가 협소해 주민들이 통행에 많은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김천시는 토지보상 1억8천4백만원과 사업비 1억9천2백만원 등 3억7천6백만의 예산을 투입해 길이 400m, 폭6.5m규모의 도로확장공사를 준공했다. 

김준호 대항면장은 준공식에서 “그동안 진입로가 협소해 차량교행이 어려워 불편이 가중된 가운데 세송마을 주민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로 공사를 잘 할 수 있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정을 듬뿍 나누어 더욱 살기 좋은 마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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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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