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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노인종합복지관, 증축 개관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8년 06월 08일
한층 높아진 복지 서비스 기대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노인종합복지관(관장 신동호)이 증축이 완료됨에 따라 오는 11일 증축 개관식을 갖는다
개관식은 요요공연예술단의 색소폰, 아코디언 연주를 식전공연으로 경과보고, 감사패 수여 및 축사, 테이프 커팅,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된다.

노인종합복지관은 하루에 약 1천여 명의 어르신들이 이용하지만 교육실 및 휴게실 등이 부족한 실정이었다. 이에 시는 총 사업비 12억 2천만원을 투입해 연면적 657.27㎡로 4층을 증축했다. 증축된 4층에는 탁구장과 당구장, 휴게실을 설치해 동아리 및 복지관 회원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게 했다. 또 올해 하반기 할매할배 교육에서는 탁구·당구 중급반이 신설돼 선수 육성을 통해 생활체육대회에 참가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은 “4층으로 확장됨으로써 많은 회원들이 이용하는데 만족하고 있다”며 말했다. 

신동호 관장은 공사기간동안 적지 않은 소음과 분진, 휴관 등 이용에 불편이 많았던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협조에 고마움을 전하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해 양질의 교육, 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활기찬 어르신의 전당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미시 노인종합복지관은 2005년에 개관해 매년 8%의 회원수가 증가, 12년 이후 회원등록 수가 1만명을 넘었었다. 노인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해 다양한 교육 강좌 개설과 복지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함에 따라 앞으로도 많은 회원 수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8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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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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