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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식 경북교육감 후보, 유해화학물질 대책 등 학생안전 종합대책 제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6월 09일
ⓒ 경북문화신문
임종식 경북교육감 후보가 8일 최근 언론보도를 통해서 특정회사의 침대에서 라돈이 검출되는 등 우리가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우리 아이들의 건강이 주변 환경의 영향으로 심각하게 위협당하고 있음에 우려를 표하며 공·사립 유치원 및 초·중·고교에서 학생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모든 조치를 강구해 나가겠다며 학생안전 종합대책에 대한 추가 공약을 발표했다.

교육부의 자료에 따르면 세계보건기구(WHO)가 폐암 발병의 주요원인물질로 규정하고 있는 라돈(Radon)이 조사 대상이 된 4,700여개 유치원 중 권고 기준치인 148Bq/㎥ (베크렐)을 초과한 유치원은 총 225개로 확인되어 우리 아이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요인들이 주변에 심각하게 도사리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임 후보는 우리 아이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라돈, 유해화학물질, 미세먼지 등 각종 환경 위해요소를 공·사립 유치원은 물론 초·중·고교 등 아이들이 생활하는 모든 교육공간으로부터 제거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임 후보는 “지금 우리나라는 가정에서 뿐만 아니라 교육현장인 학교나 유치원 등에서 방사능 물질, 미세먼지와 황사, 각종 유해화학물질 등으로 인해 계절에 관계없이 상시적 환경재앙에 시달리고 있다.”며 이는 학령기 아이들의 건강한 발육뿐만 아니라 실내·외에서 이루어지는 체육수업, 야외활동, 현장체험학습 등을 크게 위축시키고 학교행사 운영과 방과후 교육활동에도 큰 혼란을 주고 있다고 지적했다. 무엇보다 면역력이 약한 성장기 학생들의 건강을 심각히 위협하고 있어 우리 아이들에게는 재난과도 같은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임 후보는 이미 발표한 미세먼지 저감대책, 학교 숲 가꾸기 사업 확대와 더불어 방사능 및 유해화학물질 대책을 추가해 학생안전 종합대책을 제시했다. 방사능 및 유해화학물질 대책으로는 △공·사립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 라돈 및 유해화학물질 오염실태 전수 조사 △라돈 및 유해화학물질 오염원 및 오염된 시설 전면 철거 및 친환경 자재를 사용한 보수 등을 약속했다. 특히 “‘2016년 9월 1일 개정된 ‘학교보건법 시행규칙’에 따라 전국 모든 학교와 유치원을 대상으로 라돈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나, 병설유치원의 경우 유치원의 측정값이 아닌 초등학교 측정값으로 대신하고 있어 정확한 측정이 어렵고 사립유치원의 라돈 농도는 취합조차 되지 않아 관리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고 지적하고 철저한 관리를 통해 학부모들의 걱정을 반드시 해소하겠다”고 약속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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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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