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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자유학기제 실천사례 연구대회 전국 2위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6월 15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이 교육부가 주최한 '제3회 자유학기제 실천사례 연구대회'에서 총 4명의 교사가 입상, 입상자 기준 전국 2위의 성과를 거뒀다.

내실 있는 자유학기 운영을 지원하고 자유학기의 우수한 수업 및 학교 실천 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는 교과수업개선분과, 자유학기활동분과, 학교교육과정운영분과 등 3개의 분과로 나눠 운영됐다.  전국에서 총 153편이 출품돼 예비심사, 서면심사, 발표심사, 현장실사의 과정을 거쳐 총 27편의 입상작을 선정했다.  
경북교육청은 교과수업개선분과에서 2등급 2편(울릉중 교사 허종운, 풍각중 교사 김영희), 자유학기활동분과에서 2등급 2편(고령중 교사 김성숙, 풍각중 교사 예수경)이 선정, 총 4편의 입상작을 배출했다. 특히 전국 기준 입상자 수가 지난해 47편에서 올해는 27편으로 줄어 수상자가 43% 감소했지만 경북교육청은 지난해보다 양적·질적으로 우수한 실적을 거둠으로써, 자유학기제 운영의 저력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입상작들은 연구대회 네트워크(에듀넷-티클리어, www.edunet.net) 및 자유학기제 누리집(꿈끼, http://ggoomggi.go.kr)에 탑재되어 자유학기를 운영하는 전국의 교원들에게 공유될 예정이다.
입상한 4명의 교사들은 자유학기 수업 우수 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8월 1일 전국 교사들을 대상으로 한 자유학기제 수업콘서트에서 연구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 또 재외 한국교육원 등과 연계한 해외교육봉사활동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경북 자유학기제의 우수성을 해외에도 적극 알릴 예정이다. 

이용욱 경북교육청 중등과장은 “자유학기제의 학생활동중심수업은 학생들에게는 배움의 즐거움을 선생님들에게는 가르침의 즐거움을 찾게하여, 경북교육이 활기차게 성장하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며 “자유학기제는 우리 학생들을 미래인재로 성장시키는 지름길로서 자유학년제로 확대해 더욱 발전시켜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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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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