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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공무원 노조와 상생 파트너십 협력 약속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6월 20일
장세용 구미시장 당선인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이경문)이 인수위를 방문하고,경북에서는 유일하게 진보정당 소속으로 선출된 장세용 구미시장 당선인과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
취임 전 격식 없는 소통의 장에서는 노사상생을 위한 방안과 1천700여 조합원들이 바라는 리더십 등 취임 후 시정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의견을 교환했다.
당선인은 “단체협약은 노사 간에 반드시 지켜야 할 의무 사항이므로 인사시기와 원칙을 지켜나가겠다”면서 “43만 시민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키는 최선의 방안을 강구해 행복구미 건설을 위해 모두 함께 힘을 결집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이경문 노조위원장은 “회전문 인사와 지연, 혈연, 학연을 타파하고 원칙이 바로서는 인사를 통해 조합원들에게 기회의 문을 열어주고, 일을 열심히 하는 공무원이 인정받도록 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 “정치권력에 기웃거리며 줄서는 공직자, 시 발전이나 시민을 위하지 않고 인사권자에게 얼굴도장 찍기에 급급한 간부공무원은 철저히 배제해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덧붙였다.
이러한 노동조합의 요구에 대해 장세용 당선인은 공감을 표하면서 “변화를 열망하는 구미시민의 뜻을 받들어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방향으로 접근해 나가되 그 중심에는 반드시 1천700여 공무원이 서야 한다”며 동반자적 역할을 당부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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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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