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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하계 글로벌학기 196명 해외연수생 파견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6월 22일

ⓒ 경북문화신문
하계 방학을 맞아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가 ‘2018 하계 글로벌학기’ 프로그램에 따라 재학생 169명이 미국, 호주, 필리핀 등 7개 국가로 해외연수를 떠난다고 22일 밝혔다.

구미대는 국내 대학 최초로 2010년부터 하계·동계 방학기간을 학생들의 국제 경쟁력을 높이는 ‘글로벌학기’를 실시하고 있다. ‘방학에는 세계로 간다’를 슬로건으로내걸고 지난 8년간 세계 20개국에 2000여 명이 해외연수를 떠나 매년 250명 이상의 학생들이 출국을 하고 있는 셈이다. 올해 하계에는 글로벌학습단으로 7개 팀 83명이 호주, 싱가포르, 일본, 캄보디아 등에서 전공과 연계된 학습 프로그램과 봉사활동 등을 수행한다. 또 미국과 필리핀으로 출발하는 86명의 어학연수단 2개 팀은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영어능력 집중훈련 및 국제적 마인드와 문화적 소양을 갖추는 엘리트 교육으로 진행된다. 이들 9개 팀은 각각 발대식을 갖고 하계 글로벌학기가 시작되는 22일부터 차례대로 해외연수를 떠난다.

지난 22일 발대식을 가진 유아교육과 캄보디아 교육봉사단은 지도교수와 학생 등 20명이 7월 18일부터 11일간 일정으로 캄보디아 시엠립으로 출국한다. 이들은 현지 사무엘국제학교에 있는 유치원과 솜부어 초등학교를 방문해 교육에 직접 참여하면서 유치원과 초등학교 연계교육 체험도 한다. 캄보디아 유치원 교육과정에는 예체능(음악, 미술, 체육 등) 교육이 없어 이와 관련된 교육봉사도 진행할 계획이다. 또 페이스페인팅, 종이접기, 환경꾸미기, 신체활동, 음악놀이, 한국어 교실 운영 등 다양한 재능봉사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어 유네스코로부터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앙코르와트 사원을 탐방하고 태국 방콕에 한인이 운영하는 은혜유치원 방문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한다.
유아교육과(학과장 윤호열)은 지난해 동계 글로벌학기에도 14명의 교육봉사단이 캄보디아를 방문했다.

교육봉사단 학생대표 제은지(3학년) 학생은 “해외 봉사활동을 앞두고 걱정되는 부분도 있지만 현지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도움을 주고 한국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꼭 전달하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학생들을 인솔할 이지예 지도교수는 “지난해 참가학생들의 체험만족도가 높았고 유치원 교사로서의 목표의식과 사명감 고취에도 도움이 됐다 ”면서 “이번에도 학생들이 봉사를 통한 인성 함양과 교사로서의 자긍심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윤호열 학과장은 “해외 봉사활동을 통해 인종과 문화를 넘어 지구촌이 하나라는 공동체의식으로 참된 봉사정신을 배울 수 있는 값진 경험이 되길 바란다”며 건강과 안전을 당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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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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