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1일까지 읍·면·동사무소
올해 호두·도라지재배 임업인 등이 FTA 피해보전직불금을 받게 됐으며 특히 호두재배 임업인은 폐업지원금도 함께 받게 됐다.
피해보전직불금은 호두가 ha당 69만원, 도라지는 6만원, 폐업지원금은 호두가 ha당 1천200만원으로 추정된다. .
김천시(시장 박보생)는 오는 7월 31일까지 지원대상품목을 생산하는 임업인을 대상으로 피해보전직불금 및 폐업지원금을 신청, 접수받고 있다. 지원 희망자는 해당 품목의 생산지 관할 읍면동사무소에 지급 대상자 자격 증명서류와 직불금·지원금 지급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임업인 등의 신청에 대해 8~9월 서면·현장조사를 거쳐 올해 내 피해보전직불금 및 폐업지원금을 확정·지급할 예정이며,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 산림녹지과 (054-420-6756) 또는 각 읍·면·동사무소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