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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공단동 3개공장 화재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6월 24일
물적피해 15억원 추정, 인명피해 없어
ⓒ 경북문화신문

24일 오전 7시30분경 구미시 1공단로 대한바이오팜과 (주)새한 등 3개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하자, 소방서와 경찰, 시청 등 361명의 인력과 36대의 장비가 동원된 가운데 화재발생 1시간 40여분만에 진압했다.
이날 화재로 대한바이오팜 및 (주)새한의 A동은 전소됐으며, 성안합섬은 부분 전소됐다. 소방서는 15억원의 물적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추산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남구미대교에서 작업을 하던 장모씨(남, 79년생)로부터 성안합섬 부근에서 연기가 올라오고 있다는 119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미소방서는 최초 A동에서 발화 중인 것을 확인했다. 이어 A-2동 및 성안합섬으로 불길이 옮겨졌다고 설명했다.
발화 장소인 A동 내부가 심하게 훼손되면서 화재원인을 단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한 소방서는 국과수, 소방, 경찰 등 유관기관과 합동 감식을 거쳐 원인을 밝히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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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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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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