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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파파로티 성악콩쿠르 참가자 접수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6월 24일

경상북도가 성악에 재능있는 청소년을 발굴해 미래 예술인재로 육성하기 위해 제4회 경상북도 파파로티 성악콩쿠르 참가자 신청을 다음달 13일 오후5시까지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참가자격은 중‧고등학생(홈스쿨링, 검정고시), 대학생․대학원 졸업 및 휴학 중인 성악전공자로 만 29세 이하(‘90.8.1이후 출생한 자)이며, 참가신청은 인터넷 접수를 원칙으로 한다.
중‧고‧대학부로 나눠 진행하는 콩쿠르 대상수상자 1명에게는 트로피와 상금 1천5백만원이 수여되는 등 수상자 전원에게 트로피와 상금이 주어지며, 경북도립교향악단과 협연의 기회가 제공된다.
파파로티 성악콩쿠르는 김천예술고등학교가 실제 배경이었던 영화 파파로티를 모티브로 설정, 지난 ‘15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로 4회째를 맞는다.
파파로티 성악콩쿠르는 그 동안 52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제1회 수상자 길병민(베이스)은 개인 독창회를 개최하는 등 성악가로 활동하며 국내․외 러브콜을 받고 있고, 제2회 수상자 고우림(베이스)은 펜텀싱어 음악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결승에 올라 우승했다. 또 제3회 수상자인 민한별(소프라노)도 국내에서 활동을 펼치며 신예 성악가로 성장하고 있다.
콩쿠르의 예선은 다음달 27~28일 양일간 치러지며, 본선은 8월 4일, 시상식은 8월 20 김천문화예술회관에서 수상자 기념음악회와 함께 열릴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코리아파파로티문화재단 홈페이지에 게재된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Tel. 054-431-7003)
- 인터넷접수 : 콘테스트 www.contest.co.kr, 코리아파파로티 www.kpaparotti.com, 대구MBC www.dgmbc.com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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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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