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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 낙동강수계 미량유해물질 과불화화합물 완전 차단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6월 24일
ⓒ 경북문화신문
환경부가 지난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낙동강 수계에서 검출된 과불화헥산술폰산(PFHxS)에 대해 배출업체에서 원인 원료물질을 미사용토록 조치 완료해 구미하수처리장 농도가 5.8㎍/ℓ(‘18.5월)→0.092㎍/ℓ(6.20)로 감소되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구미시는 긴급대책회의를 갖고 수질오염예방을 위해 화학물질 발생 사업장에 원인물질 사용자제를 요청하고, 낙동강수계 인근 환경오염 물질배출사업장에 감시 활동과 지도‧단속을 강화키로 했다.
환경부는 이번 낙동강 수계 미량 유해물질인 과불화화합물과 관련 과불화헥산술폰산(PFHxS)은 발암물질로 지정된 항목은 아니며, 과불화옥탄산(PFOA)의 검출수준은 외국 권고기준(외국 권고치 : 미국 0.07㎍/L(PFOS + PFOA합계), 캐나다 0.6㎍/L, 독일 0.3㎍/L, 호주 0.56㎍/L, WHO 4㎍/L)에 비해 훨씬 낮은 수준이라고 밝혔다.
또 과불화화합물은 흡착성이 있어 정수장에서 활성탄으로 최대 90%이상 일반적인 정수처리가 가능하며, 먹는물 수질감시항목 4종을 신규 지정해 총 32항목으로 확대해 수돗물 감시 강화와 활성탄 구입․교체․비용 지원 등을 검토중이다.
환경부는 상수원으로의 배출자체를 규제하기 위해 7월부터 산업폐수 감시항목으로 지정해 관리하고, 모니터링 결과를 토대로 폐수배출허용기준을 설정,법정관리항목으로 선정을 추진하고 있다.
구미시도 중앙정책에 맞춰 관내 배출업소에 미량 유해물질 원인 원료 사용자제 요청 및 배출업소 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장세용 당선인은 “낙동강 수계는 천만 시민의 생명수로 사용하는 영남의 젖줄인 만큼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마실 수 있도록 특단의 대책을 강구하라”고 촉구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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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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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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