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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지산초 내 명상숲 조성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6월 24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지산초등학교 공한지에 ‘꽃과 나무가 어우러지는 작은 명상 숲 ’을 조성했다. 학생들에게 친자연적인 학습 공간을 제공하고, 지역 주민들에게는 녹지공간을 마련해 휴식과 산책 등 소통의 공간으로 활용한다는 취지다.
715㎡의 규모로 총 사업비 6천만원 중 50%인 3천만원을 산림청이 보조하는 지산초 명상숲 조성사업 대상은 초, 중, 고등학교으로써 지난해 12월 서류 및 현장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이어 명상숲의 효율적 운영과 관리를 위해 지난 1월 19일 지산초등학교(교장 신현덕)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산초 내 조성된 명상숲은 홍단풍, 왕벚나무 등 12종 36본의 낙엽교목과 오죽 30주 등의 상록교목을 식재해 여름철 무더운 더위를 대비한 수목 그늘막을 조성했다. 또 황금사철 등 2종 130주의 상록관목과 개나리, 자산홍 등 6종 590본의 낙엽관목, 핑크뮬리, 맥문동 등 12종 1천700본의 초화류를 식재해 경관미를 더했다.
명상숲 내 식재수종들은 모두 학생들의 안전성을 고려해 가시 등 이물질이 없는 수종들을 엄선해 식재했으며,, 수목의 이해를 돕기 위한 수목 표찰, QRcode를 설치해 교육성을 강화했다.
전환엽 공원녹지과장은 “명상숲 조성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학생들이 숲에서 정서적인 안정감을 느끼고 꿈을 키우고,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녹색공간으로 적극 활용하겠다”며 “현재 지산초 내 조성된 명상숲은 지산초등학교와 상호협력 하에 건강한 숲으로 지속적인 관리를 해 나아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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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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