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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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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찰서 도량지구대가 지난 20일 강규석, 윤상찬 아동안전지킴이에게 지방청장 감사장 수여와 함께 격려간담회를 가졌다.
이들은 지난 4월26일 오후 2시 30분경 도봉초교 앞에서 조현병 환자가 아이들을 위협하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즉시 관할 지구대에 신고하는 등 신속한 대처로 추가 피해를 방지했다.
이달향 여성청소년과장은 “평소 지구대가 관할지역에서 발생하는 아동관련 사건을 주의깊게 숙지하고, 면밀하게 순찰했기 때문에 좋은 사례가 나온 것 같다”며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활동하는 아동안전 지킴이 모두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