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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경상북도 투자유치 설명회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6월 26일
수도권 소재 기업 대상

28일 오후 2시 서울 강남 코엑스 307호(A·B·C 통합홀)에서 ‘2018 경상북도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경북도가 밝혔다.
수도권 소재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를 유도해 일자리 창출 및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설명회에는 도 투자유치실장, 시군 관계공무원을 비롯해 수도권 소재 기업 CEO, 금융사 및 출향 기업인 등 100여 명이 참석한다.
도의 투자 환경 및 투자 인센티브 소개를 시작으로 진행될 설명회에서는 수도권 기업의 경북도 이전 성공사례 발표, 투자기업의 자금조달방안 강의 및 개별투자 상담, 기관별 프로젝트 설명(PT), 개별투자 상담 등이 진행된다. 특히 자금조달 방안 및 현금지원·세제혜택 등 업무담당자와의 1:1 맞춤형 상담장을 운영할 예정으로, 투자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주요시·군 산업클러스터 소개 시간도 마련된다. ▲예천군 ‘식품산업의 중심도시! 준비된 예천’ ▲안동시 ‘성공투자를 원하십니까? 안동에 투자하십시오!’ ▲영주시 ‘베어링 및 기계부품 기업인을 모십니다’ ▲상주시 ‘국토의 중심, 교통의 중심 상주’ ▲경산시 ‘기업하기 좋은 도시 중소기업경제특별시 경산’ ▲문경시 ‘대한민국의 심장 문경’ ▲영천시 ‘기업인을 섬기는 투자의 최적지 영천’ ▲경주시 ‘문화관광이 살아있는 투자의 최적지, 경주가 기다립니다.’ ▲구미시 ‘기업성공 파트너 구미’ ▲포항시 ‘포항, 세계로 통하는 관문’ 등을 주제로 각 지역별 관계자가 투자유치 설명회를 진행한다.
도 투자유치 설명회 관계자는 “경상북도는 산과 바다, 강이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지역”이라며 “투자유치 설명회에서는 고부가가치 미래전략 산업유치 활동에 집중해 경쟁력 있는 산업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는 경북도의 차별화된 투자환경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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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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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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