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시 진미동(동장 황영한)에 소재한 초원삼겹살(대표 정석채)이 이웃사랑 나눔 실천을 위해 26일 11시부터 진미·인동지역 경로당 어르신 등 400여명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했다.
2016년 3회, 2017년 2회에 걸쳐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제공해 온 정 대표는 진미동 뿐만 아니라 인근 인동동 지역 어르신들도 함께 초대해 더운 여름을 이겨낼 수 있도록 효사랑 큰잔치를 베풀었다.
또 2014년부터 희망나눔 캠폐인에 꾸준히 성금을 기탁해 오고 있는 정 대표는 2017년 11월부터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월 15만원 상당의 저소득층 외식지원 무료식사권도 제공하는 등 지역주민을 위한 이웃사랑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황영한 동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봉사에 앞장서 준 정석채 대표에게 감사를 드린다”면서 어르신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했다. 또 앞으로도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