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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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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지부장 박세정)가 구미지역의 사곡고등학교(교장 전만영), 선산고등학교(교장 정한식), 구미여자고등학교(교장 김대곤)와 함께 해외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위한 학급결연 현판식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 동참 결과 사곡고 3학급, 선산고 5학급, 구미여고 1학급 등 총 3개 고등학교가 동참, 아프리카 및 중남미 지역의 아동 11명과 1:1 결연을 맺게 됐다. 굿네이버스 학급결연은 도움이 필요한 해외 아동과 국내 학교 1학급이 1:1로 결연하고, 매월 3만 원의 후원금으로 교육, 식사, 보건 등의 서비스를 지원해 아동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캠페인이다.
박세정 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장은 “구미지역 내 고등학교의 학급결연 캠페인 동참은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도움의 손길이 닿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어준 것 같다"며 "앞으로 더 많은 지역 내 중·고등학교들이 1:1 학급결연에 함께 동참해 나눔문화를 선도하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