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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대 구미시의회 개원, 의장 김태근 의원•부의장 김재상 의원 당선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7월 02일
ⓒ 경북문화신문
제8대 구미시의회가 2일 제22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개원식을 가졌다.
↑↑ 김태근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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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명 의원과 장세용 시장, 집행부 간부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의원선서, 개원사 순서로 진행된 개원식에 앞서 진행된 8대의회 전반기 의장단선거에서는 4선의 김태근 의원(자유한국당, 인동동•진미동)이 당선됐다.
부의장은 3선의 김재상 의원(자유한국당, 도량•선주원남동)이 당선됐다.
김태근 의장은 당선인사를 통해 “원칙과 신뢰를 바탕으로 합리적이고 민주적인 의회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면서 “집행기관과는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해 생산적인 견제와 대안을 제시하는 열린 의회상 정립에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재상 부의장은 “의장과 호흡을 같이 하면서 여러 의원 여러분들의 뜻을 존중하고, 구미시의회가 구미시민에게 희망을 주고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부여된 소임을 완수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23명의 의원 정수인 8대 의회는 더불어민주당 9명, 자유한국당 12명, 바른미래당 1명, 무소속1명으로 구성됐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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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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