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제8대 구미시의회가 2일 제22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개원식을 가졌다.
|
 |
|
| ↑↑ 김태근 의장 |
| ⓒ 경북문화신문 |
|
23명 의원과 장세용 시장, 집행부 간부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의원선서, 개원사 순서로 진행된 개원식에 앞서 진행된 8대의회 전반기 의장단선거에서는 4선의 김태근 의원(자유한국당, 인동동•진미동)이 당선됐다.
부의장은 3선의 김재상 의원(자유한국당, 도량•선주원남동)이 당선됐다.
김태근 의장은 당선인사를 통해 “원칙과 신뢰를 바탕으로 합리적이고 민주적인 의회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면서 “집행기관과는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해 생산적인 견제와 대안을 제시하는 열린 의회상 정립에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재상 부의장은 “의장과 호흡을 같이 하면서 여러 의원 여러분들의 뜻을 존중하고, 구미시의회가 구미시민에게 희망을 주고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부여된 소임을 완수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23명의 의원 정수인 8대 의회는 더불어민주당 9명, 자유한국당 12명, 바른미래당 1명, 무소속1명으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