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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읍 새마을지도자회, 사랑의 온정나눔 행사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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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선산읍 새마을남여지도자회(회장 이병희, 이성희)가 지난 2일 관내 어려운 이웃과 온정을 나누기 위해 회원들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과 생필품(140만원 상당) 등을 전달했다.
온정나눔 행사에서 회원들은 그루터기, 참사랑, 비타민 등 관내 지역아동센터와 한부모 가정을 직접 방문해 직접 생산한 쌀, 감자, 양파, 마늘 등 농산물과 생필품을 나누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병희 협의회장과 이성희 부녀회장은 “회원들이 직접 재배한 농작물을 이웃과 나누는 것은 무엇보다 보람된 일이며, 나눔 실천을 통해 새마을 정신에 부응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대창 읍장은 “무더운 날인데도 불구하고 사랑의 온정 나눔을 실천한 새마을지도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면서 “앞으로도 행복한 선산만들기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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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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